반갑다 친구야는
2012년 9월부터 잠자는 가방을 모아
지구촌 친구들에게 책가방을 선물하는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입니다.
전국의 시민들로부터 가방을 기부 받아 가방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있습니다.
* 2012년-2018년까지 한겨레신문 '육아사이트 베이비트리'와 함께 캠페인을 펼쳤습니다.